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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꼬마김밥·못난이꽈베기·김가네·느린마을 등 프랜차이즈, 코로나19 극복지원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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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비꼬마김밥 작성일20-03-11 17:46 조회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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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한국외식산업연구원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달 20일 이후 600여 개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고객 수가 32.7%가량 급감했다. 못난이푸드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프랜차이즈 본사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다.

우선, 프랜차이즈 못난이꽈배기를 운영하고 있는 ㈜못난이푸드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 조짐에 타격을 입은 140개 가맹점에 2개월간 로열티·광고·홍보비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못난이푸드 김대영 대표이사는 "프랜차이즈의 본질은 가맹점과 상생이라 생각한다"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상생 지원책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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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김밥 프랜차이즈 (주)와이엔비푸드(선비꼬마김밥)가 코로나 19 사태에 맞춰 전담 TF팀 구성, 가맹점의 피해를 줄이고 본사와 상생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선비꼬마김밥은 코로나 초기 확산 단계에서도 손소독제, KF94 마스크 배포를 하였고 확산 증기 폭이 늘어남에 따라 5일, 2차 KF94 마스크와 안내 홍보물, 본사의 응원메세지를 배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지원은 현재 마스크의 가격상승 및 품귀현상, 매출 하락등 가맹점주의 어려운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1500만원 상당의 1차 지원에 이어 약 1800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를 다시 한번 지원 하였다.

선비꼬마김밥 박영복 대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 것을 전망, 이에 그치지 않고 전 가맹점 방역소독 지원, 식자료 및 로얄티 할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의 막걸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푸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가맹점을 돕기 위해 3월 가맹비를 전액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가맹비 면제는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로 외식 산업이 위축됨에 따라 타격을 입고 있는 전국 느린마을양조장&푸드 가맹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주의 피해와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느린마을양조장&푸드 전국 가맹점은 3월 가맹비를 본사에 지불하지 않는다.

배상면주가 느린마을양조장&푸드는 매장 내 양조 시설을 갖춰 갓 만든 신선한 프리미엄 막걸리와 이에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 콘셉트의 ‘양조장 푸드 전문점’이다. 현재 전국 22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얼음맥주의 대명사로 불리는 ‘크라운호프‘와 한국식 선술집 브랜드인 ‘경성주막1929’의 가맹 본사 PSP F&D가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 시장이 침체기에 빠지게 되며, 전국 300개 이상 전체 가맹점을 대상으로 로열티 2개월 면제와 소독용품 무제한 지원을 통한 점주들의 고통을 본사와 나누기로 하였다.

PSP F&D는 코로나19의 국내 확진 발생 초창기부터 TF팀을 구성해 매일 지역별 확진자와 동선등을 파악하고, 마스크·소독용품을 확보해 피해가 극심한 지역 매장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이번 전체 가맹점에 대한 로열티 2개월 면제는 코로나의 지속적 확산과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급격한 매출 하락이 지속되면서 운영을 어려워하는 가맹점주를 지원하고자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건강감자탕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에게 배달 비용을 지원한다. 가맹점 배달 지원은 배달의민족과 요기요를 통해 진행하는 할인 프로모션과, 가맹점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배달 프로모션 등에 들어가는 비용을 본사에서 지원하는 것이다.


남다른감자탕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배달 프로모션을 지원하게 됐다”며 “가맹점과 상생을 통해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분식 브랜드 '김가네'는 가맹점주를 돕고자 약 1억 원 상당의 로열티 전액 면제 지원정책을 밝혔다. 3월, 4월 2개월간의 전 가맹점 로열티 면제를 통해 매출이 급락한 가맹점주를 직접적으로 지원한다.


㈜금탑에프앤비의 맥주전문 브랜드 ‘청담동말자싸롱’도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축소하기 위해 대구·경북지역 가맹점에 2월, 3월 2개월간 로열티를 면제하는 정책을 실시한다.

피자알볼로는 전국 가맹점에 손세정제를 무상 지원하고 매장 환경 개선을 돕는 등 다방면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상생을 실천했다.


㈜L.T.P F&C 프랜차이즈 '롱타임노씨'도 전국 가맹점에 다양한 지원을 펼치며 ‘착한 기업’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롱타임노씨는 한 달간 전국 가맹점에 로열티를 면제하고, 손소독제 1박스, 피자 도우 10판을 코로나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롱타임노씨의 이승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 주신 점주님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고 생각하여 이런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2020.03.11
강동완 기자
M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