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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꼬마김밥, 코로나19 타격에도 매출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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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선비꼬마김밥 작성일20-04-29 11:31 조회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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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을 집밥으로 대신하고 재택근무 직장인들이 늘어
나면서 배달음식이나 테이크아웃 간편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대표 꼬마김밥 프랜차이즈 (주)와이엔비푸드(선비꼬마김밥)는 작년동기대비하여 평균 매출에
감소가 없으며 오히려 코로나19 발생이전인 1월에 대비하여 매출이 약 5% 증가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의 ‘코로나19 사태 관련 소상공인 경영상황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소상공인 99%가 매출감소를 겪었으며 그중 절반가량은 폐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
였다. 또한 지난달 서울에서만 외식업계 1600곳 이상 폐업을 하는 등(서울열린데이터광장 조사) 코
로나19 영향으로 자영업자들이 큰 타격을 격고 있는 실정에 비해 상대적이다.
선비꼬마김밥은 메뉴가 단순하여 주문과 조리가 빠르고, 테이크 아웃 전문매장 노하우의 이점으로
매출에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또한, 전국 가맹점에서는 전직원의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비치, 예방 방역 실시, 본사의 직원 위생
교육으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매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선비꼬마김밥 박영복 대표는 “철저한 위생교육과 방역으로 고객분들이 안심하고 매장 방문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집에서 간편하고 안전하게 우리 선비꼬마김밥을 즐겨 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비꼬마김밥은 코로나 19 사태에 맞춰 전담 TF팀을 구성, 전국 가맹점에 손소독제, 직원 마
스크를 지원 하였고, 예방 방역실시 및 위생교육을 하여 안심하고 고객분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하
고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2020-04-20